讲述万和堂古玩店每季度都举行鉴宝会,展出的古董文玩被地主富商争相竞买。 今年参会的有城中名媛顾婉怡,解典铺掌柜青瓷,警察局长曹秉钧,以及大地主高有财,和享誉沪上、初到松江登台的京剧武生岳少楼。。시대를 바꾸는 힘은 언제나 ‘답’을 가진 자가 아닌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는 이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오랜 시간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으로서, 수많은 이들과의 가감 없는 질문들을 통해 매 순간 우리의 ‘현재’를 깊이 있게 전달해온 손석희. 때론 까다롭지만 그렇기에 더욱 유쾌한 그만의 깊이 있는 질문들과 함께하는 최고의 인터뷰가 대한민국의 오늘을 살고 있는 당신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