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내전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딩기디 마을. 반군에게 부모가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모습을 목격했던 아이들은 트라우마로 심한 발작을 일으키는데∙∙∙ 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김은혜 선교사. 하지만 김 선교사는 살아생전 가족들을 가난의 굴레에 던져놓은 채, 딩기디 마을 사람들을 보살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 乌干达内战而受到伤害的人的聚居村落。。一家在三更时分营业的旅店“三更客栈”,既是接收存放尸体的义庄,又是活人歇脚的旅店,在关闭十年之后,重新开张,吸引来了几拨不速之客。客人的目的竟然都是要认领一具死去数年的尸体,为此几位客人各执一词,讲述自己跟这具尸体之间各种离奇的关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