州警察丹(格兰特·古斯汀饰)梦想加入 K-9搜救队,却苦于得不到机会。收容所犬露比梦想有一个家,却看不到希望。当命运让丹和露比相遇,一人一犬之间的深厚羁绊将帮助这对搭档应对迄今为止最艰巨的挑战。根据真实故事改编。。天才科学家莉莲和迈克尔发明了一种能够记录和回放他人的实际经历的系统。进入这个系统意味着你能够知道他人在想什么和做什么,甚至重复这种经验。于是,有人开始利用它进行一些匪夷所思的活动,甚至连政府也利用它来获得军事上的秘密。然而事情还不仅于此。有人开始离奇地死去。迈克尔知道,要想遏止这种失控的局势,必须进入这种系统中改变进行的状态,这使他面临死亡的威胁。迈克尔能否经艰苦的努力粉碎阴谋者的企图呢……。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