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少年朱元璋自幼贫寒,却为人正直勇武。元至四年, 淮北蝗灾甚重,其父不治而亡。为葬父而自卖其身,至马员外府放牛抵债。其间与马府小姐暗生爱意,后遭马府奸人嫉妒,无奈中只得出家为僧。 不料命途多舛,在皇觉寺又遇恶僧,再次出走。师父海颠告其可投奔隐士刘伯温,以谋大计。 不久,皇觉寺惨遭不测,寺破僧亡,朱元璋只身投奔濠州义军。义军头领郭子兴心胸狭隘,嫉贤妒能。经多次较量,朱元璋摆脱郭子兴,被众将士推举为帅,又联手天下贤人刘伯温,举起义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