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相信魔法存在的东方,从小梦想成为魔女的琪琪(小芝风花 饰)终于迎来了13岁的月圆之夜。她带着黑猫吉吉(寿美菜子 配音),告别了爸爸(筒井道隆 饰)妈妈(宫泽理惠 饰),带着祝福踏上了为期一年的修业之旅。历经艰辛,琪琪看中了伫立在大海中央的港口城市克里克,面带笑容的她得到了经营面包房的索娜阿姨(尾野真千子 饰)的接纳,于是决定在这里开展她的快递送货业务。在此期间,她与热爱飞行器的少年蜻蜓(广田亮平 饰)误会,也通过送货结交了许多朋友。谁知动物园小河马患病的消息,却让她背负上诅咒的恶名。忧心忡忡的琪琪,突然丧失了飞翔的能力……
本片根据角野荣子的同名原作改编,此前该作品曾被宫崎骏拍成动画搬上银幕。。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